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시, 외국인 어린이 대상 한국어반 개설
입력 2011.03.29 (06:03) 사회
서울시는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과후 한국어 특별반'을 개설합니다.

한국어 특별반은 학교당 20 명 내외로 구성되며, 매주 5 차례 오후 1시부터 2 시간씩 수준별로 집중 교육이 실시됩니다.

우선 외국인 밀집지역인 보광 초등학교와 이태원 초등학교, 군자 초등학교에 특별반을 시범 개설하고 오는 2014 년까지 30 개교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학교 정교사 외에도 전문 보조강사를 2 명씩 충원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외국인 어린이 대상 한국어반 개설
    • 입력 2011-03-29 06:03:58
    사회
서울시는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과후 한국어 특별반'을 개설합니다.

한국어 특별반은 학교당 20 명 내외로 구성되며, 매주 5 차례 오후 1시부터 2 시간씩 수준별로 집중 교육이 실시됩니다.

우선 외국인 밀집지역인 보광 초등학교와 이태원 초등학교, 군자 초등학교에 특별반을 시범 개설하고 오는 2014 년까지 30 개교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학교 정교사 외에도 전문 보조강사를 2 명씩 충원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