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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환자 의료비 본인 부담 줄어들어
입력 2011.03.29 (06:07) 수정 2011.03.29 (12:59) 사회
결핵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이 절반 정도 줄어들게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결핵 환자들이 치료를 중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의료비 본인부담금의 50퍼센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으로 결핵 환자 5만 2천 명이 한해 41억 원의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산정 특례로 등록돼 있는 결핵 환자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90 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고, 난치성 결핵 환자도 지난 2천 9년, 2천7백 명에 달하는 등 계속 늘고 있습니다.
  • 결핵 환자 의료비 본인 부담 줄어들어
    • 입력 2011-03-29 06:07:40
    • 수정2011-03-29 12:59:34
    사회
결핵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이 절반 정도 줄어들게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결핵 환자들이 치료를 중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의료비 본인부담금의 50퍼센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으로 결핵 환자 5만 2천 명이 한해 41억 원의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산정 특례로 등록돼 있는 결핵 환자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90 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고, 난치성 결핵 환자도 지난 2천 9년, 2천7백 명에 달하는 등 계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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