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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日·중동 모든 시나리오 생각해야”
입력 2011.03.29 (09:42) 경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일본 지진과 중동의 정세불안이 미치는 파급효과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일본과 중동 사태는 식량과 에너지 등 원자재 가격을 통해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장관은 또 중동은 우리의 최대 에너지 수입 대상 지역이자 해외건설과 플랜트 진출 지역이며,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매우 밀접한 인접국으로 최근 사태로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윤증현 “日·중동 모든 시나리오 생각해야”
    • 입력 2011-03-29 09:42:13
    경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일본 지진과 중동의 정세불안이 미치는 파급효과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일본과 중동 사태는 식량과 에너지 등 원자재 가격을 통해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장관은 또 중동은 우리의 최대 에너지 수입 대상 지역이자 해외건설과 플랜트 진출 지역이며,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매우 밀접한 인접국으로 최근 사태로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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