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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승리의 ‘키스 세리머니’
입력 2011.03.29 (13:56) 포토뉴스
승리의 ‘키스 세리머니’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샤라포바의 싱그러운 미소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표정 관리 안되네…’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있는 힘껏 서브를 넣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샤라포바는 2(6-4,6-1)0으로 8강에 진출했다.
내 공을 받아라!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사만다 스토서가 서브를 넣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샤라포바는 2(6-4,6-1)0으로 8강에 진출했다.
워즈니아키 ‘멋진 승부였어’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캐롤린 워즈니아키(덴마크)-안드레아 페트코비치(독일)와의 경기. 워즈니아키(왼쪽)와 페트코비치가 경기를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워즈니아키는 1(5-7,6-3,3-6)2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너무 힘들어요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캐롤린 워즈니아키(덴마크)-안드레아 페트코비치(독일)와의 경기에서 워즈니아키가 벤치에 앉아 코치 피오트르 워즈니아키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워즈니아키는 1(5-7,6-3,3-6)2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 샤라포바, 승리의 ‘키스 세리머니’
    • 입력 2011-03-29 13:56:22
    포토뉴스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오픈 테니스대회 4라운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사만다 스토서(호주)와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스토서를 세트스코어 2(6-4,6-1)0으로 물리치고 팬들에 화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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