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일본 맞서 독도 가치·역사교육 강화 필요
입력 2011.03.29 (15:54) 수정 2011.03.29 (16:21) 사회
  일본이 독도 영유권 기술을 강화한  교과서 검정 결과를 내일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우리도 학교에서  독도의 가치와 역사에 대한 교육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 교총과 청소년 연맹이 오늘 대전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독도 학회장인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는, 현재 일본 측의 조처는, 일제의  국토 침탈 의도를 되풀이하는 결과를 낳는다며,  한ㆍ일 친선을 위해  독도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는 점을  꼭 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역사 교육연구회 이두형 회장은  역사과 1급 정교사의 자격 연수에  독도 영유권 강좌를 필수적으로 편성하고,  학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 탐방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북아 역사재단의 김화경 이사는  학교 수업에서 역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자제하고, 역사적 사실을 균형있게  가르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일본 맞서 독도 가치·역사교육 강화 필요
    • 입력 2011-03-29 15:54:22
    • 수정2011-03-29 16:21:37
    사회
  일본이 독도 영유권 기술을 강화한  교과서 검정 결과를 내일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우리도 학교에서  독도의 가치와 역사에 대한 교육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 교총과 청소년 연맹이 오늘 대전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독도 학회장인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는, 현재 일본 측의 조처는, 일제의  국토 침탈 의도를 되풀이하는 결과를 낳는다며,  한ㆍ일 친선을 위해  독도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는 점을  꼭 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역사 교육연구회 이두형 회장은  역사과 1급 정교사의 자격 연수에  독도 영유권 강좌를 필수적으로 편성하고,  학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 탐방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북아 역사재단의 김화경 이사는  학교 수업에서 역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자제하고, 역사적 사실을 균형있게  가르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