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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크] 류현진·김현수, ‘솔직담백’한 포부
입력 2011.03.29 (23:51) 수정 2011.03.30 (07:23)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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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해로 출범 30년을 맞는 프로야구가 이번 주말 개막합니다.

세계 정상권으로 발돋움한 우리 프로야구,올해 600만 관중을 목표로 합니다.

한화 류현진, 두산 김현수 선수 자리 함께 했습니다.

<질문> 두 선수야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 투수, 타자니까 WBC나 올림픽 대표로 자주 선발됐을텐데, 같이 훈련하면서 많이 좀 친해지셨나요?

<질문> 시즌 중에는 자주 상대하게 되잖아요, 그럴 때 김현수 선수 어떻습니까? 승부하기가 쉽지 않던가요?

<질문> 김현수 선수는 어땠어요? 류현진 선수 상대할 때...

<질문> 요새는 시범경기에도 관중들이 가득 차더라구요, 높아진 야구 인기 어느 정도 실감하십니까?

<질문> KBO에서 올해 목표 관중을 사상 처음으로 600만명으로 잡았어요, 달성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지난해에 방어율, 다승, 탈삼진..초유의 3관왕을 노리다가 무산됐어요, 팀 성적도 안 좋고 그래서 많이 아쉬웠겠어요?

<질문> 이번 시범경기에서 방어율이 0.90.. 컨디션이 무척 좋은 것 같은데 올해는 3관왕 기대해도 되는 겁니까?

<질문>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때 삼성과 매경기마다 역전이 벌어지면서 보는 사람은 즐거웠는데... 지고 나니까 많이 아쉬웠겠어요?

<질문> 이미 많은 타이틀을 얻긴 했지만 올 시즌에 임하면서 아 이건 정말 이루고 싶다..하는 목표가 있다면 뭘까요?

<질문> 그럼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가장 강력한 라이벌을 꼽자면?

<질문> 김현수 선수는 누굴 꼽을 수 있을까요?

<질문> 이번 시즌 우승팀을 꼽자면 어느 팀을 꼽을 수 있을까요? 또 본인 팀의 예상성적은 어느 정도 될 것 같은가요?

<질문>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을 임하는 각오 한 말씀씩 해주세요.
  • [뉴스토크] 류현진·김현수, ‘솔직담백’한 포부
    • 입력 2011-03-29 23:51:53
    • 수정2011-03-30 07: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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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해로 출범 30년을 맞는 프로야구가 이번 주말 개막합니다.

세계 정상권으로 발돋움한 우리 프로야구,올해 600만 관중을 목표로 합니다.

한화 류현진, 두산 김현수 선수 자리 함께 했습니다.

<질문> 두 선수야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 투수, 타자니까 WBC나 올림픽 대표로 자주 선발됐을텐데, 같이 훈련하면서 많이 좀 친해지셨나요?

<질문> 시즌 중에는 자주 상대하게 되잖아요, 그럴 때 김현수 선수 어떻습니까? 승부하기가 쉽지 않던가요?

<질문> 김현수 선수는 어땠어요? 류현진 선수 상대할 때...

<질문> 요새는 시범경기에도 관중들이 가득 차더라구요, 높아진 야구 인기 어느 정도 실감하십니까?

<질문> KBO에서 올해 목표 관중을 사상 처음으로 600만명으로 잡았어요, 달성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지난해에 방어율, 다승, 탈삼진..초유의 3관왕을 노리다가 무산됐어요, 팀 성적도 안 좋고 그래서 많이 아쉬웠겠어요?

<질문> 이번 시범경기에서 방어율이 0.90.. 컨디션이 무척 좋은 것 같은데 올해는 3관왕 기대해도 되는 겁니까?

<질문>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때 삼성과 매경기마다 역전이 벌어지면서 보는 사람은 즐거웠는데... 지고 나니까 많이 아쉬웠겠어요?

<질문> 이미 많은 타이틀을 얻긴 했지만 올 시즌에 임하면서 아 이건 정말 이루고 싶다..하는 목표가 있다면 뭘까요?

<질문> 그럼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가장 강력한 라이벌을 꼽자면?

<질문> 김현수 선수는 누굴 꼽을 수 있을까요?

<질문> 이번 시즌 우승팀을 꼽자면 어느 팀을 꼽을 수 있을까요? 또 본인 팀의 예상성적은 어느 정도 될 것 같은가요?

<질문>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을 임하는 각오 한 말씀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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