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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엿새째 상승…115.05달러
입력 2011.04.07 (08:50) 경제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엿새째 상승하는 등 국제 유가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51달러 오른 115.05달러를 기록해 엿새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값도 전날보다 0.49달러 상승해 1배럴에 108.83달러로 마감됐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5월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0.08달러 올라간 122.30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리비아 내전이 교착 상태에서 빠져 있는 등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일제히 오른 것으로 관련 기관들은 분석했습니다.
  • 두바이유 엿새째 상승…115.05달러
    • 입력 2011-04-07 08:50:58
    경제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엿새째 상승하는 등 국제 유가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51달러 오른 115.05달러를 기록해 엿새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값도 전날보다 0.49달러 상승해 1배럴에 108.83달러로 마감됐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5월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0.08달러 올라간 122.30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리비아 내전이 교착 상태에서 빠져 있는 등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일제히 오른 것으로 관련 기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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