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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석유 제조·판매소 등 196개 적발
입력 2011.04.07 (13:41) 경제
유사 석유를 만들어 판 제조장과 길거리 석유판매소 등 196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유사석유 제품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유사석유 제조장 16개, 무등록 길거리 석유 판매소 70개 등 196개 업소를 적발하고 유사 석유 등 52만 리터를 압수.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유사석유 제조장 1개, 길거리판매소 31개가 적발된 것과 비교하면 적발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경상북도가 유사석유를 제조하거나 팔다가 적발된 건수가 70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 69건, 경남 34건 순이었으며 서울은 2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 유사석유 제조·판매소 등 196개 적발
    • 입력 2011-04-07 13:41:08
    경제
유사 석유를 만들어 판 제조장과 길거리 석유판매소 등 196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유사석유 제품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유사석유 제조장 16개, 무등록 길거리 석유 판매소 70개 등 196개 업소를 적발하고 유사 석유 등 52만 리터를 압수.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유사석유 제조장 1개, 길거리판매소 31개가 적발된 것과 비교하면 적발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경상북도가 유사석유를 제조하거나 팔다가 적발된 건수가 70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 69건, 경남 34건 순이었으며 서울은 2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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