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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영국인, 뗏목으로 대서양 횡단
입력 2011.04.07 (15:57) 국제
영국인 4명이 뗏목으로 대서양을 횡단했습니다.

85살인 앤서니 스미스 등 4명은 파이프로 만든 길이 12미터의 뗏목을 타고 북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의 카나리아 제도를 출발한 지 2달 만에 카리브해 안틸레스 제도의 섬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의 뗏목은 1개의 돛대를 이용해 4노트의 속도로 항해했으며, 강한 바람과 해류 때문에 당초 목적지인 바하마 군도보다 남동쪽인 세인트 마틴 섬에서 항해를 마쳤습니다.
  • 85세 영국인, 뗏목으로 대서양 횡단
    • 입력 2011-04-07 15:57:12
    국제
영국인 4명이 뗏목으로 대서양을 횡단했습니다.

85살인 앤서니 스미스 등 4명은 파이프로 만든 길이 12미터의 뗏목을 타고 북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의 카나리아 제도를 출발한 지 2달 만에 카리브해 안틸레스 제도의 섬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의 뗏목은 1개의 돛대를 이용해 4노트의 속도로 항해했으며, 강한 바람과 해류 때문에 당초 목적지인 바하마 군도보다 남동쪽인 세인트 마틴 섬에서 항해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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