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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부실 건설사 대책 회의
입력 2011.04.14 (06:02) 수정 2011.04.14 (15:41) 경제
최근 잇따르고 있는 중견건설사 부실화와 관련해 건설공제조합이 긴급회의를 열고 대비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건설공제조합 송용찬 이사장은 어제 각 부서장과 전국 지점장들을 소집해 중견 건설사의 보증사고와 관련한 사후관리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부실 채권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합원 신용정보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건설공제조합은 저축은행 등 금융권에서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의 만기 연장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져 중견 건설사들의 추가 부실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조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 건설공제조합, 부실 건설사 대책 회의
    • 입력 2011-04-14 06:02:25
    • 수정2011-04-14 15:41:08
    경제
최근 잇따르고 있는 중견건설사 부실화와 관련해 건설공제조합이 긴급회의를 열고 대비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건설공제조합 송용찬 이사장은 어제 각 부서장과 전국 지점장들을 소집해 중견 건설사의 보증사고와 관련한 사후관리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부실 채권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합원 신용정보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건설공제조합은 저축은행 등 금융권에서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의 만기 연장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져 중견 건설사들의 추가 부실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조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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