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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여야 총력전
입력 2011.04.14 (07:09) 수정 2011.04.14 (15: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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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27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돼, 오늘부터 공식 선거전에 들어갑니다.

여야 지도부는 오늘 경기도와 강원도 등 재보선 지역을 찾아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박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국 38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이번 재보궐선거에 135명이 후보로 최종 등록했습니다.

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에선 한나라당 강재섭, 민주당 손학규, 무소속 이재진 후보가 대결합니다.

<녹취> 강재섭(한나라당 후보): "행복한 분당, 더 잘사는 분당을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습니다."

<녹취> 손학규민주당 후보 "국민들에게 함께 잘사는 나라, 새로운 사회의 희망을 선사합시다."

경남 김해 을 국회의원 선거에선 한나라당 김태호,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로는 한나라당 엄기영, 민주당 최문순, 무소속 황학수 세 명이 등록했고,전남 순천 국회의원 선거에선 야권 단일 후보와 민주당 출신 무소속 후보 6명의 접전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부터 표심잡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강원도와 경기 분당 을에서 거리 유세를 벌이고 민주당 지도부는 강원도를 찾아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입니다.

야4당 대표가 어제 야권 연대 타결을 선언하며 지지율 상승을 장담하고 있는 반면 여당은 야권 단일화가 오히려 보수층 결집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하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 4·27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여야 총력전
    • 입력 2011-04-14 07:09:10
    • 수정2011-04-14 15:18:1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4.27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돼, 오늘부터 공식 선거전에 들어갑니다.

여야 지도부는 오늘 경기도와 강원도 등 재보선 지역을 찾아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박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국 38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이번 재보궐선거에 135명이 후보로 최종 등록했습니다.

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에선 한나라당 강재섭, 민주당 손학규, 무소속 이재진 후보가 대결합니다.

<녹취> 강재섭(한나라당 후보): "행복한 분당, 더 잘사는 분당을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습니다."

<녹취> 손학규민주당 후보 "국민들에게 함께 잘사는 나라, 새로운 사회의 희망을 선사합시다."

경남 김해 을 국회의원 선거에선 한나라당 김태호,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로는 한나라당 엄기영, 민주당 최문순, 무소속 황학수 세 명이 등록했고,전남 순천 국회의원 선거에선 야권 단일 후보와 민주당 출신 무소속 후보 6명의 접전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부터 표심잡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강원도와 경기 분당 을에서 거리 유세를 벌이고 민주당 지도부는 강원도를 찾아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입니다.

야4당 대표가 어제 야권 연대 타결을 선언하며 지지율 상승을 장담하고 있는 반면 여당은 야권 단일화가 오히려 보수층 결집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하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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