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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구제 소폭 증가
입력 2011.04.14 (13:13) 수정 2011.04.14 (15:40) 경제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접수된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모두 4천76건으로 전년보다 7.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물품은 의류 등 섬유 제품이 천544건으로 3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정보통신서비스, 정보통신기기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청약철회 등 계약과 관련한 피해와 품질ㆍ애프터서비스 피해가 많았습니다.

또 남성이 53%로 47%인 여성보다 피해 구제 신청이 많았고 연령별로는 20~30대 신청자가 전체의 66%를 차지했습니다.
  • 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구제 소폭 증가
    • 입력 2011-04-14 13:13:56
    • 수정2011-04-14 15:40:07
    경제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접수된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모두 4천76건으로 전년보다 7.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물품은 의류 등 섬유 제품이 천544건으로 3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정보통신서비스, 정보통신기기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청약철회 등 계약과 관련한 피해와 품질ㆍ애프터서비스 피해가 많았습니다.

또 남성이 53%로 47%인 여성보다 피해 구제 신청이 많았고 연령별로는 20~30대 신청자가 전체의 6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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