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프로축구연맹, K리그 오피셜 가이드 발간
입력 2011.04.14 (14:40) 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K리그 672명 선수의 정보를 담은 ’2011 K리그 오피셜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K리그 오피셜 가이드는 16개 구단 코치진과 등록선수 672명의 사진, 개인별 프로필, 개인기록, 대표팀 경력, 별명, 좌우명 등을 담았다.



팀별 주요선수 3명을 집중 조명하고 감독의 일문일답도 실었다.



선수들의 미니홈피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전국 16개 축구장 주변의 맛집, 축구장 찾아가는 방법, 입장권, 서포터스, 팀 마스코트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밖에 한준희·박문성·서형욱 축구해설위원의 판도 분석과 K리그 전임심판, 국내외 K리그 관련 대회 일정, 대회 규정, 각종 축구 관련 팁도 수록됐다.



오피셜 가이드는 15일부터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살 수 있으며, 값은 1만4천500원이다.



한편, K리그가 출범한 1983년부터 지난해까지 각종 기록을 담은 ’2011 K리그 연감’도 1만9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 프로축구연맹, K리그 오피셜 가이드 발간
    • 입력 2011-04-14 14:40:28
    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K리그 672명 선수의 정보를 담은 ’2011 K리그 오피셜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K리그 오피셜 가이드는 16개 구단 코치진과 등록선수 672명의 사진, 개인별 프로필, 개인기록, 대표팀 경력, 별명, 좌우명 등을 담았다.



팀별 주요선수 3명을 집중 조명하고 감독의 일문일답도 실었다.



선수들의 미니홈피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전국 16개 축구장 주변의 맛집, 축구장 찾아가는 방법, 입장권, 서포터스, 팀 마스코트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밖에 한준희·박문성·서형욱 축구해설위원의 판도 분석과 K리그 전임심판, 국내외 K리그 관련 대회 일정, 대회 규정, 각종 축구 관련 팁도 수록됐다.



오피셜 가이드는 15일부터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살 수 있으며, 값은 1만4천500원이다.



한편, K리그가 출범한 1983년부터 지난해까지 각종 기록을 담은 ’2011 K리그 연감’도 1만9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