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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루스코니 총리 ‘난잡한 파티’ 증언 또 나와
입력 2011.04.14 (15:29) 국제
성매매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외설적인 파티를 즐겼다는 주장이 또다시 제기됐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8살인 두 여성이 검찰에서 지난해 여름 열렸던 베를루스코니의 난잡한 파티에 대해 증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두 여성은 검찰로부터 총리와의 성관계를 의심받고 있는 33명에는 속하지 않은 인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여성이 참석했던 파티는 지난해 8월 22일 밀라노 외곽에 있는 베를루스코니의 맨션에서 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여성은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소유한 방송국의 미인대회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파티에 초대받았으나 외설적인 파티에 충격을 받고 도중에 귀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베를루스코니 총리 ‘난잡한 파티’ 증언 또 나와
    • 입력 2011-04-14 15:29:28
    국제
성매매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외설적인 파티를 즐겼다는 주장이 또다시 제기됐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8살인 두 여성이 검찰에서 지난해 여름 열렸던 베를루스코니의 난잡한 파티에 대해 증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두 여성은 검찰로부터 총리와의 성관계를 의심받고 있는 33명에는 속하지 않은 인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여성이 참석했던 파티는 지난해 8월 22일 밀라노 외곽에 있는 베를루스코니의 맨션에서 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여성은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소유한 방송국의 미인대회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파티에 초대받았으나 외설적인 파티에 충격을 받고 도중에 귀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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