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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여야 총력전
입력 2011.04.14 (17:22) 수정 2011.04.14 (17:28)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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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27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여야 지도부는 모두 강원도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야 지도부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도지사 선거가 있는 강원도를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오전에 영월 5일장을 찾은 데 이어 오후엔 태백을 방문해 엄기영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최문순 후보로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킨 야당은 오후 6시부터 춘천에서 첫 야 4당 공동 유세를 갖습니다.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경기 성남 분당 을에서도 본격 유세전이 시작됐습니다.



한나라당에선 홍준표, 나경원 최고위원 등이 현지에서 강재섭 후보 선거 지원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손학규 후보는 나홀로 선거유세를 이어가며 바닥 표심의 지지를 얻는데 주력했습니다.



경남 김해 을에선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와 야권 단일 후보인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가 5일장과 상가 등을 돌며 표심 잡기를 이어갔습니다.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남 순천에서는 야권 단일후보인 민노당 후보와 민주당 출신 무소속 후보들이 각축전에 들어갔습니다.



4.27 재보선의 공식 선거운동은 오늘부터 26일 자정까지 13일 동안 계속됩니다.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향후 정국 주도권을 가늠하는 선거인만큼 여야 모두 사활을 건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 4·27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여야 총력전
    • 입력 2011-04-14 17:22:19
    • 수정2011-04-14 17:28:34
    뉴스 5
<앵커 멘트>



4.27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여야 지도부는 모두 강원도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야 지도부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도지사 선거가 있는 강원도를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오전에 영월 5일장을 찾은 데 이어 오후엔 태백을 방문해 엄기영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최문순 후보로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킨 야당은 오후 6시부터 춘천에서 첫 야 4당 공동 유세를 갖습니다.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경기 성남 분당 을에서도 본격 유세전이 시작됐습니다.



한나라당에선 홍준표, 나경원 최고위원 등이 현지에서 강재섭 후보 선거 지원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손학규 후보는 나홀로 선거유세를 이어가며 바닥 표심의 지지를 얻는데 주력했습니다.



경남 김해 을에선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와 야권 단일 후보인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가 5일장과 상가 등을 돌며 표심 잡기를 이어갔습니다.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남 순천에서는 야권 단일후보인 민노당 후보와 민주당 출신 무소속 후보들이 각축전에 들어갔습니다.



4.27 재보선의 공식 선거운동은 오늘부터 26일 자정까지 13일 동안 계속됩니다.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향후 정국 주도권을 가늠하는 선거인만큼 여야 모두 사활을 건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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