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홍상수 감독 등 칸 공식부문 초청
입력 2011.04.14 (21:38) 수정 2011.04.14 (22:52) 방송·연예
홍상수 감독의 신작을 비롯한 한국영화 3편이 다음달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공식 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진출했습니다.



칸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19편의 공식 경쟁부문 진출작을 포함해 ’주목할 만한 시선’과 ’비경쟁’ 부문 등에 영화제 진출작을 발표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시선’에 진출한 한국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북촌방향’, 나홍진 감독의 ’황해’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 등 3편입니다.



그러나 한국영화는 경쟁부문에는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칸영화제는 다음달 11일 개막작인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 상영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프랑스 휴양도시 칸에서 열립니다.
  • 홍상수 감독 등 칸 공식부문 초청
    • 입력 2011-04-14 21:38:01
    • 수정2011-04-14 22:52:57
    방송·연예
홍상수 감독의 신작을 비롯한 한국영화 3편이 다음달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공식 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진출했습니다.



칸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19편의 공식 경쟁부문 진출작을 포함해 ’주목할 만한 시선’과 ’비경쟁’ 부문 등에 영화제 진출작을 발표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시선’에 진출한 한국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북촌방향’, 나홍진 감독의 ’황해’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 등 3편입니다.



그러나 한국영화는 경쟁부문에는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칸영화제는 다음달 11일 개막작인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 상영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프랑스 휴양도시 칸에서 열립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