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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교통 정리하던 경찰관 들이받아
입력 2011.04.16 (10:17) 사회
오늘 새벽 2시쯤 부산 동서고가도로 옛 개금요금소에서 주례램프 방면 200미터 지점에서 59살 신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장차량 견인작업을 하기 위해 갓길에서 교통정리 중이던 교통순찰대 박모 경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경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택시가 끼어드는 바람에 차선을 바꾸다 박 경사를 치었다는 운전자 신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승용차가 교통 정리하던 경찰관 들이받아
    • 입력 2011-04-16 10:17:48
    사회
오늘 새벽 2시쯤 부산 동서고가도로 옛 개금요금소에서 주례램프 방면 200미터 지점에서 59살 신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장차량 견인작업을 하기 위해 갓길에서 교통정리 중이던 교통순찰대 박모 경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경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택시가 끼어드는 바람에 차선을 바꾸다 박 경사를 치었다는 운전자 신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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