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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급한 최경주, 어정쩡하게 인사
입력 2011.05.01 (10:12) 포토뉴스
성격 급한 최경주, 어정쩡하게 인사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모래와 함께 스윙!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공아, 혼날래?’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갤러리들 비켜요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존 롤린스가 6번 홀에서 나무에 떨어진 공을 치고 있다.
두 다리 모으고 신중하게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부바 왓슨이 2번 그린에서 칩샷 하고 있다.
얼굴을 보여줘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부바 왓슨이 18번 그린에서 벙커샷 하고 있다.
  • 성격 급한 최경주, 어정쩡하게 인사
    • 입력 2011-05-01 10:12:21
    포토뉴스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 최경주가 18번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최경주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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