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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골 칼루 ‘친구, 골은 내가 넣었어’
입력 2011.05.01 (10:55) 포토뉴스
역전골 칼루 ‘친구, 골은 내가 넣었어’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골 넣은 기쁨에 친구도 안 보여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의 살로몬 칼루(가운데)가 토트넘 수비를 쓰러뜨린 뒤 골을 넣고 있다.
기뻐도 무표정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짜릿한 결승골 장면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의 살로몬 칼루(가운데)가 골을 넣고 있다.
‘아무 짓도 안 했어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왼쪽)가 토트넘의 라파얼 판데르 파르트에게 파울을 하고 있다.
발 걸어볼까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왼쪽)가 토트넘의 루카 모드리치를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
시원하게 슛!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왼쪽)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골 넣을 때마다 달려가는 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왼쪽)가 골을 넣은 뒤 팀 동료 애슐리 콜과 기뻐하고 있다.
‘골 또 넣어봐’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가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온몸으로 막아라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첼시 선수들이 토트넘의 라파얼 판데르 파르트 프리킥을 막아내고 있다.
함께 기뻐해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에서 첼시가 역전승을 하자 팬이 달려와 프랭크 램퍼드(왼쪽)를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 역전골 칼루 ‘친구, 골은 내가 넣었어’
    • 입력 2011-05-01 10:55:45
    포토뉴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토트넘 홋스퍼 경기, 역전골을 넣은 첼시의 살로몬 칼루(왼쪽)와 팀 동료 애슐리 콜이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칼루의 결승골을 앞세워 첼시가 토트넘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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