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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제, 日골프 크라운스대회 준우승
입력 2011.05.01 (21:47) 연합뉴스
장익제(38)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 2011(총상금 1억2천만엔)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익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나고야 골프장 와고 코스(파70·6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70타를 기록했다.



브렌단 존스(호주)와 함께 동률을 기록한 장익제는 435야드 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에 그쳐 버디를 잡은 존스에 이어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일본 무대에 진출한 2005년 5월 JGTO 미쓰비시 다이아몬드컵에서 우승했던 장익제는 2009년 UBS JGTO 챔피언십 대회 준우승에 이어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다.



존스는 우승 상금 2천400만엔, 장익제는 준우승 상금 1천200만엔을 받았다.



박성준(25·티웨이항공)이 8언더파 272타, 공동 3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2언더파 58타의 엄청난 맹타를 휘두르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던 이시카와 료(20·일본)는 3언더파 277타를 쳐 공동 12위에 머물렀다.
  • 장익제, 日골프 크라운스대회 준우승
    • 입력 2011-05-01 21:47:11
    연합뉴스
장익제(38)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 2011(총상금 1억2천만엔)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익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나고야 골프장 와고 코스(파70·6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70타를 기록했다.



브렌단 존스(호주)와 함께 동률을 기록한 장익제는 435야드 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에 그쳐 버디를 잡은 존스에 이어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일본 무대에 진출한 2005년 5월 JGTO 미쓰비시 다이아몬드컵에서 우승했던 장익제는 2009년 UBS JGTO 챔피언십 대회 준우승에 이어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다.



존스는 우승 상금 2천400만엔, 장익제는 준우승 상금 1천200만엔을 받았다.



박성준(25·티웨이항공)이 8언더파 272타, 공동 3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2언더파 58타의 엄청난 맹타를 휘두르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던 이시카와 료(20·일본)는 3언더파 277타를 쳐 공동 1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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