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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 한-EU FTA 비준안 처리 시기 논의
입력 2011.05.02 (06:25) 수정 2011.05.02 (12:08) 정치
여야 지도부와 정부 부처 장관들은 지난달 29일에 이어 오늘 오전 다시 회의를 열어 한·EU FTA 비준동의안 처리 시기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EU FTA는 국가 경제를 위한 사안으로 처리 시기가 중요하다며 야당과 협상을 벌여 모레는 반드시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이익을 기초로 해 국민이 정치에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한·EU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해달라고 해 선대책 후비준 원칙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여야는 지난달 29일 한차례 회의를 열어 한·EU 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를 논의했지만 기업형슈마켓 SSM 규제법 강화 방안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 여야정, 한-EU FTA 비준안 처리 시기 논의
    • 입력 2011-05-02 06:25:05
    • 수정2011-05-02 12:08:09
    정치
여야 지도부와 정부 부처 장관들은 지난달 29일에 이어 오늘 오전 다시 회의를 열어 한·EU FTA 비준동의안 처리 시기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EU FTA는 국가 경제를 위한 사안으로 처리 시기가 중요하다며 야당과 협상을 벌여 모레는 반드시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이익을 기초로 해 국민이 정치에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한·EU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해달라고 해 선대책 후비준 원칙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여야는 지난달 29일 한차례 회의를 열어 한·EU 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를 논의했지만 기업형슈마켓 SSM 규제법 강화 방안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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