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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송 ‘루니, 나랑 맞짱 뜰래?’
입력 2011.05.02 (09:46) 수정 2011.05.02 (09:47) 포토뉴스
송 ‘루니, 나랑 맞짱 뜰래?’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박지성 ‘루니한테 그러지 마~’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으려 하자 박지성이(맨유/오른쪽)이 말리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어딜 감히!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오른쪽)과 웨인 루니(맨유)가 볼 다툼을 하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루니의 발을 묶어라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웨인 루니(맨유/오른쪽)와 아론 램지(아스널)가 볼 다툼을 하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복덩이, 내 품에 안겨~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아스널의 아론 램지(왼쪽)가 결승골을 넣고 에마뉘엘 에부에(중앙)와 시오 월컷이 함께 기뻐해 주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답답해 미치겠구만!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이 선수들에게 소리치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공놀이하자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웨인 루니(맨유)가 공을 차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퍼거슨 ‘루니 빨리 출동해’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이 웨인 루니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넌 나한테 안 돼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웨인 루니(맨유)와 잭 윌셔(아스널/오른쪽)가 볼 다툼을 하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 알렉스 송 ‘루니, 나랑 맞짱 뜰래?’
    • 입력 2011-05-02 09:46:47
    • 수정2011-05-02 09:47:56
    포토뉴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알렉상드르 송(아스널/중앙)이 웨인 루니(맨유/왼쪽)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날 맨유는 0대 1로 아스널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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