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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갤러리, 이름 바꿔 3년 만에 재개관
입력 2011.05.02 (10:15) 문화
삼성가의 또 다른 미술 전시장인 로댕갤러리가 전시장 이름을 바꿔 3년 만에 재개관합니다.

로댕갤러리는 지난 1999년 세계 여덟 번째 로댕 전문 갤러리를 표방하며 개관했지만 삼성 특검 여파로 지난 2008년 5월 사진작가 김아타 전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가 이번에 '플라토'로 이름을 바꾸고 오는 5일 재개관합니다.

지난해 삼성 리움미술관 재개관과 홍라희 씨의 관장직 복귀에 이어 로댕갤러리까지 재개관함에 따라 지난 2008년 삼성 특검 이후 중단됐던 삼성가의 미술관 운영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 로댕갤러리, 이름 바꿔 3년 만에 재개관
    • 입력 2011-05-02 10:15:15
    문화
삼성가의 또 다른 미술 전시장인 로댕갤러리가 전시장 이름을 바꿔 3년 만에 재개관합니다.

로댕갤러리는 지난 1999년 세계 여덟 번째 로댕 전문 갤러리를 표방하며 개관했지만 삼성 특검 여파로 지난 2008년 5월 사진작가 김아타 전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가 이번에 '플라토'로 이름을 바꾸고 오는 5일 재개관합니다.

지난해 삼성 리움미술관 재개관과 홍라희 씨의 관장직 복귀에 이어 로댕갤러리까지 재개관함에 따라 지난 2008년 삼성 특검 이후 중단됐던 삼성가의 미술관 운영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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