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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파리 주의해야…발생 빈도 4월의 3배”
입력 2011.05.04 (06:14) 수정 2011.05.04 (07:26) 경제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에 파리의 발생 빈도가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업체 세스코가 지난 3년 동안 회원 가정과 업체의 해충 발생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5월 파리의 발생 확률은 평균 45%로 4월의 16%보다 3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는 특히 예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어 파리가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세스코 측은 설명했습니다.

한 쌍의 파리가 3개월 후면 최대 325조 마리까지 늘어날 수 있을 만큼 놀라운 번식력을 갖고 있어 초기에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세스코 측은 전했습니다.

파리의 침입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평소 쓰레기 정리를 철저히 하고, 쓰레기통은 뚜껑을 달아 사용하고, 창문과 출입문에 방충망을 설치할 것 등을 조언했습니다.
  • “이번 달 파리 주의해야…발생 빈도 4월의 3배”
    • 입력 2011-05-04 06:14:55
    • 수정2011-05-04 07:26:05
    경제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에 파리의 발생 빈도가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업체 세스코가 지난 3년 동안 회원 가정과 업체의 해충 발생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5월 파리의 발생 확률은 평균 45%로 4월의 16%보다 3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는 특히 예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어 파리가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세스코 측은 설명했습니다.

한 쌍의 파리가 3개월 후면 최대 325조 마리까지 늘어날 수 있을 만큼 놀라운 번식력을 갖고 있어 초기에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세스코 측은 전했습니다.

파리의 침입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평소 쓰레기 정리를 철저히 하고, 쓰레기통은 뚜껑을 달아 사용하고, 창문과 출입문에 방충망을 설치할 것 등을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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