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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LPG 수입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입력 2011.05.04 (06:24) 수정 2011.05.04 (09:34) 경제
이달 LPG 수입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LPG 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가 국내 LPG 수입사에 통보한 이달 프로판가스의 수출가격은 전달보다 톤당 70달러 오른 945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상 최고가격이였던 지난 1월의 톤당 935달러보다 10달러 더 높은 수준입니다.

부탄가스 역시 이달 수입가가 톤당 995달러로, 2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이달 LPG 수입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이번 달까지 넉달간 동결됐던 LPG 공급가도 다음달쯤 오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5월 LPG 수입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 입력 2011-05-04 06:24:10
    • 수정2011-05-04 09:34:26
    경제
이달 LPG 수입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LPG 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가 국내 LPG 수입사에 통보한 이달 프로판가스의 수출가격은 전달보다 톤당 70달러 오른 945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상 최고가격이였던 지난 1월의 톤당 935달러보다 10달러 더 높은 수준입니다.

부탄가스 역시 이달 수입가가 톤당 995달러로, 2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이달 LPG 수입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이번 달까지 넉달간 동결됐던 LPG 공급가도 다음달쯤 오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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