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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에 ‘소아전용 응급실’ 개소
입력 2011.05.04 (10:33) 사회
보건복지부는 올해 정부의 '소아전용 응급실' 지원대상 4개 병원 가운데 명지병원이 가장 먼저 어린이날인 내일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명지병원 소아전용 응급실은 기존 응급실과 분리된 독립 공간에 소아응급 환자의 치료를 위한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소아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면서 소아환자에 대한 전문진료를 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소아전용 응급실 사업 의료기관으로 아산병원과 순천향대 천안병원을 지정해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명지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의정부성모병원, 길병원 등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 명지병원에 ‘소아전용 응급실’ 개소
    • 입력 2011-05-04 10:33:47
    사회
보건복지부는 올해 정부의 '소아전용 응급실' 지원대상 4개 병원 가운데 명지병원이 가장 먼저 어린이날인 내일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명지병원 소아전용 응급실은 기존 응급실과 분리된 독립 공간에 소아응급 환자의 치료를 위한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소아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면서 소아환자에 대한 전문진료를 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소아전용 응급실 사업 의료기관으로 아산병원과 순천향대 천안병원을 지정해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명지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의정부성모병원, 길병원 등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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