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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교수 폭행
입력 2011.05.04 (11:29) 사회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용인의 모 대학교 교수 49살 안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26일 경기도 용인의 한 발마사지 가게에서 30대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안 씨는 경찰 조사에서 동료 교수들과 회식을 하면서 술을 많이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교수 폭행
    • 입력 2011-05-04 11:29:18
    사회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용인의 모 대학교 교수 49살 안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26일 경기도 용인의 한 발마사지 가게에서 30대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안 씨는 경찰 조사에서 동료 교수들과 회식을 하면서 술을 많이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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