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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규모 지진·지진해일 훈련 실시
입력 2011.05.04 (11:30) 사회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흘째인 오늘 오전 11시에 전국에서 지진과 지진해일 대피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전 11시 정각에 재난위험경보 사이렌이 울린 뒤 15분 동안 도로교통이 일시 통제됐고, 주민들은 지진에 안전한 넓은 공터 등으로 대피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또,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800여만 명이 훈련에 참여해 운동장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선 지진해일 발생을 가정해 높은 곳의 지정된 대피소로 이동하는 지진해일 대피 훈련을 했습니다.

경북 울진 원전과 대전 원자력연구소에선 방사능 물질 누출을 가정한 방재훈련과 주민 대피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 전국 규모 지진·지진해일 훈련 실시
    • 입력 2011-05-04 11:30:14
    사회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흘째인 오늘 오전 11시에 전국에서 지진과 지진해일 대피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전 11시 정각에 재난위험경보 사이렌이 울린 뒤 15분 동안 도로교통이 일시 통제됐고, 주민들은 지진에 안전한 넓은 공터 등으로 대피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또,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800여만 명이 훈련에 참여해 운동장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선 지진해일 발생을 가정해 높은 곳의 지정된 대피소로 이동하는 지진해일 대피 훈련을 했습니다.

경북 울진 원전과 대전 원자력연구소에선 방사능 물질 누출을 가정한 방재훈련과 주민 대피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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