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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무선랜 접속시 ‘정보 유출’ 주의”
입력 2011.05.04 (12:52) 문화
방송통신위원회는 암호화되지않은 무선랜에서 개인 정보가 노출되거나 탈취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무선랜 접속시 이용자들의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방통위는 이에 따라 제공자가 불명확한 무선랜은 이용하지 말 것과, 사설 무선 공유기를 이용할 때도 사용자가 직접 암호를 설정한 것을 권고했습니다.

아울러 개방된 곳에서 무선랜을 이용할 경우 중요한 개인정보는 입력을 자제하고,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다는 메시지가 뜨면 접속을 자제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방통위는 스마트폰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때는 무선랜보다는 3G망을 이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방통위 “무선랜 접속시 ‘정보 유출’ 주의”
    • 입력 2011-05-04 12:52:11
    문화
방송통신위원회는 암호화되지않은 무선랜에서 개인 정보가 노출되거나 탈취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무선랜 접속시 이용자들의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방통위는 이에 따라 제공자가 불명확한 무선랜은 이용하지 말 것과, 사설 무선 공유기를 이용할 때도 사용자가 직접 암호를 설정한 것을 권고했습니다.

아울러 개방된 곳에서 무선랜을 이용할 경우 중요한 개인정보는 입력을 자제하고, 보안인증서에 문제가 있다는 메시지가 뜨면 접속을 자제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방통위는 스마트폰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때는 무선랜보다는 3G망을 이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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