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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8분 가량 문 열린 채 달려
입력 2011.05.04 (15:09) 사회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북 구미를 지나던 서울발 부산행 KTX의 한 칸 문이 열린 채 8분가량 운행됐습니다.

사고가 난 KTX가 한 칸 문이 열린 채 시속 3백 킬로미터 속도로 운행되면서 일부 승객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었고, 이후 승객들이 코레일에 항의하면서 열차가 4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취객 44살 박모 씨가 비상레버를 당기면서 문이 열렸다며 박씨를 철도특별사법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 KTX, 8분 가량 문 열린 채 달려
    • 입력 2011-05-04 15:09:59
    사회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북 구미를 지나던 서울발 부산행 KTX의 한 칸 문이 열린 채 8분가량 운행됐습니다.

사고가 난 KTX가 한 칸 문이 열린 채 시속 3백 킬로미터 속도로 운행되면서 일부 승객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었고, 이후 승객들이 코레일에 항의하면서 열차가 4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취객 44살 박모 씨가 비상레버를 당기면서 문이 열렸다며 박씨를 철도특별사법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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