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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벌 울린 ‘곰들의 환호’
입력 2011.05.04 (21:11) 수정 2011.05.04 (22:31) 포토뉴스
잠실벌이 울린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정수빈 ‘홈 밟았어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3루주자 정수빈이 최준석의 뜬 공 때 홈인하며 역전승을 이루자 두산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뛰쳐나오며 환호하고 있다.
이병규 역전 홈런 ‘맞아도 좋아’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전 9회초 2사 1루에 또다시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린 LG 이병규가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병규의 날! 홈런 두 방 폭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전 9회초 2사 1루에 또다시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린 LG 이병규가 홈에서 정성훈과 하이파이브하며 기뻐하고 있다.
곰들의 환호 ‘역전이다’
=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뜬 공으로 5-4로 역전하자 두산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달려나와 환호하고 있다.
이병규 ‘이 악물고 홈런’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7회초 1사 1루 상황 LG 이병규가 이를 악물고 역전 투런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홈런은 이 맛!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7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린 LG 이병규가 1루를 돌며 김인호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형님, 잘하셨어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7회초 1사 1루 상황에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린 LG 이병규가 홈에서 조인성, 박용택과 기뻐하고 있다.
잠실, 614일만에 평일 매진
잠실 라이벌전 답게 614일만에 평일 경기가 매진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전 8회초에 LG선수들이 두산을 상대로 공격하고 있다.
동점이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7회말 1사 2루에 두산 윤석민이 동점을 만드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내고 있다.
공 찾아 더듬는 순간, 득점을 했어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7회말 1사 1,3루 상황 LG 포수 조인성이 투수 이상열의 공을 놓쳐 더듬는 동안 3루주자 이종욱이 홈을 훔치고 있다.
내가 잡았어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초 무사 1루에 두산 2루수 고영민이 대주자 이학준의 도루를 잡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니퍼트, 오늘도 씽씽투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7회초에 두산 선발투수 니퍼트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 잠실벌 울린 ‘곰들의 환호’
    • 입력 2011-05-04 21:11:54
    • 수정2011-05-04 22:31:44
    포토뉴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9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3루주자를 불러들이는 깊숙한 뜬 공을 쳐내자 두산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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