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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브라질로 눈 돌린다”…대규모 투자 예고
입력 2011.05.04 (22:06) 국제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이 브라질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속철 건설, 2014년 월드컵 축구대회,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등을 앞두고 인프라 부문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크리스티안 불프 독일 대통령은 공항, 항만, 도시교통 분야 기업인 60여 명을 포함한 대표단을 이끌고 브라질 방문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양국 간 교역액은 206억 달러로, 이는 유럽 국가 가운데 가장 많고 전 세계적으로는 중국, 미국, 아르헨티나에 이어 4위에 해당합니다.

브라질에 진출한 독일 기업은 천2백개에 이릅니다.
  • “獨, 브라질로 눈 돌린다”…대규모 투자 예고
    • 입력 2011-05-04 22:06:58
    국제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이 브라질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속철 건설, 2014년 월드컵 축구대회,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등을 앞두고 인프라 부문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크리스티안 불프 독일 대통령은 공항, 항만, 도시교통 분야 기업인 60여 명을 포함한 대표단을 이끌고 브라질 방문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양국 간 교역액은 206억 달러로, 이는 유럽 국가 가운데 가장 많고 전 세계적으로는 중국, 미국, 아르헨티나에 이어 4위에 해당합니다.

브라질에 진출한 독일 기업은 천2백개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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