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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초여름 날씨…내일, 최고 28도
입력 2011.05.07 (21:4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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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황금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 남부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면서 때 이른 여름 더위가 느껴졌습니다.

거리에는 벌써 여름풍경이 펼쳐졌는데요 내일은 더 덥다고 합니다.

김성한 기상전문 기자입니다.

<리포트>

잔잔히 수면위로 수상스키가 물살을 가릅니다.

좌우로 흔들며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킵니다.

내리쬐는 햇빛아래 물놀이의 시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인터뷰> 김상률(대구시 수성동) : "지금부터 시즌에 들어왔기 때문에 열심히 탈겁니다. 아주 좋습니다. 운동에도 좋고."

오늘 경남 합천지역이 27.8도, 전남 순천은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남부지방은 초여름의 기준인 25도를 웃돌았습니다.

<인터뷰> 김민성(경남 밀양시 내이동) : "날씨가 좋아서 아들 녀석하고 나왔는데 많은 더운 것 같아요. 조금만 뛰었는데 지금 땀이 많이 나네요."

도심 속의 신록은 한층 푸르름을 더해갑니다.

계절의 변화는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먼저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초여름의 문턱을 막 넘어선데 이어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광주와 대구가 최고 28도, 서울도 24도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그러나 월요일인 오는 9일엔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주 중반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김성한입니다.
  • 때 이른 초여름 날씨…내일, 최고 28도
    • 입력 2011-05-07 21:41:36
    뉴스 9
<앵커 멘트>

황금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 남부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면서 때 이른 여름 더위가 느껴졌습니다.

거리에는 벌써 여름풍경이 펼쳐졌는데요 내일은 더 덥다고 합니다.

김성한 기상전문 기자입니다.

<리포트>

잔잔히 수면위로 수상스키가 물살을 가릅니다.

좌우로 흔들며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킵니다.

내리쬐는 햇빛아래 물놀이의 시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인터뷰> 김상률(대구시 수성동) : "지금부터 시즌에 들어왔기 때문에 열심히 탈겁니다. 아주 좋습니다. 운동에도 좋고."

오늘 경남 합천지역이 27.8도, 전남 순천은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남부지방은 초여름의 기준인 25도를 웃돌았습니다.

<인터뷰> 김민성(경남 밀양시 내이동) : "날씨가 좋아서 아들 녀석하고 나왔는데 많은 더운 것 같아요. 조금만 뛰었는데 지금 땀이 많이 나네요."

도심 속의 신록은 한층 푸르름을 더해갑니다.

계절의 변화는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먼저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초여름의 문턱을 막 넘어선데 이어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광주와 대구가 최고 28도, 서울도 24도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그러나 월요일인 오는 9일엔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주 중반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김성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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