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미확인 바이러스성 폐질환…보건당국 조사 중
입력 2011.05.08 (09:50) 수정 2011.05.08 (18:28) 사회
한 대형 병원에 확인되지 않는 바이러스성 폐렴 환자 6명이 입원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한 대형 병원이 임신부를 비롯한 폐렴 환자 6명의 감염 바이러스가 파악되지 않는다고 보고해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바이러스성 폐질환의 2,30% 는 배양에 실패해 미확인 질환으로 남는다며, 최근 이런 종류의 환자가 더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다만 앞으로 한 달 동안 전국 대형 병원을 대상으로 폐렴 환자 추이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 미확인 바이러스성 폐질환…보건당국 조사 중
    • 입력 2011-05-08 09:50:52
    • 수정2011-05-08 18:28:40
    사회
한 대형 병원에 확인되지 않는 바이러스성 폐렴 환자 6명이 입원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한 대형 병원이 임신부를 비롯한 폐렴 환자 6명의 감염 바이러스가 파악되지 않는다고 보고해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바이러스성 폐질환의 2,30% 는 배양에 실패해 미확인 질환으로 남는다며, 최근 이런 종류의 환자가 더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다만 앞으로 한 달 동안 전국 대형 병원을 대상으로 폐렴 환자 추이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