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왕의 귀환’ AC밀란, 기쁨의 치~즈!
입력 2011.05.08 (14:23) 수정 2011.05.08 (14:50) 포토뉴스
우승 확정 ‘기쁨의 치~즈!’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하늘을 날 것 같은 감독님~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짓고 마시밀라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헹가레 치고 있다.
AC밀란의 시대가 돌아왔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이 우승을 확정짓자 AC밀란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늘은 이런 장난도 괜찮아!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안토니오 카사노(오른쪽)가 축하 샴페인을 마시밀라노 알레그리 감독 머리에 붓고 있다.
온몸으로 우승을 즐겨라!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 선수들이 기쁨의 샴페인을 터트리며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AC밀란 만세!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스웨덴 출신 포워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오늘을 취하고 싶어라~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스웨덴 출신 포워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오른쪽)가 우승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브라질과 함께 이 기쁨을~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브라질 출신 포워드 호비뉴가 우승 확정 후 브라질 국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막을 수 있겠어?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오른쪽)이 AS로마의 골키퍼 도니를 제치고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잘 좀 해 봐~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S로마의 미드필더 파비오 심프리시오(오른쪽)가 AC밀란의 골키퍼 크리스티안 아비아티와 경기 도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울지 말고 일어나!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이 슛 기회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나처럼 해봐요~ 이렇게~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S로마의 후안(오른쪽)과 AC밀란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너도 날려버릴거야!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S로마의 미르코 부치니치(왼쪽)가 AC밀란의 젠나로 가투소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볼 제꺼거든요!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S로마의 파비오 심프리시오(왼쪽)가 AC밀란의 호비뉴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구멍을 찾아라!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S로마의 알레안드로 로시(가운데)가 AC밀란의 호비뉴(왼쪽), 알레산드로 네스타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 ‘왕의 귀환’ AC밀란, 기쁨의 치~즈!
    • 입력 2011-05-08 14:23:33
    • 수정2011-05-08 14:50:45
    포토뉴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S로마와 AC밀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선수들이 AS로마와 0대 0으로 비겨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이제 두 경기를 남겨 둔 AC밀란은 23승 9무 4패(승점 78점)가 돼 한 경기를 덜 치른 인터밀란에 9점 앞서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AC밀란은 2003-2004 시즌 이후 7년 만에 세리에A 우승컵을 되찾게 됐다.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