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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최용수 ‘골 맛 좋네’
입력 2011.05.08 (16:59) 수정 2011.05.08 (19:23) 포토뉴스
잘 나가는 최용수 ‘골 맛 좋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치열한 볼 쟁탈전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상주 최효진(2번)과 서울 몰리나(11번)가 흐르는 공을 차지하기 위해 동시에 다리를 뻗고 있다.
뚫느냐 막느냐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상주 김정우(10번)가 서울 방승환(18번)의 드리블을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
슛 한 번 쏠까?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상주 장남석(9번)이 서울 박용호(15번)의 마크를 받으며 골문을 향해 슈팅하고 있다.
장애물 뚫고 문전 돌파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FC 서울전에서 서울 데얀(10번)이 골문 앞에서 상무 윤여산과 이종민(8번) 등의 마크를 받으며 골문 앞으로 드리블하고 있다.
‘이건 아니지’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FC 서울전에서 서울 데얀이 골문 앞에서 상무 윤여산에게 밀려 넘어지고 있다.
골키퍼만 구경 중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FC 서울전에서 양팀 선수들이 상무 골문 앞으로 날아든 공에 머리를 들이밀고 있다.
치열한 볼다툼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FC 서울전에서 서울 고요한(21번)이 공을 잡는 순간 상무 장남석, 김영삼 등이 달려들고 있다 .
어지럽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FC 서울전에서 양팀 선수들이 상무 골문 앞에서 코너킥을 처리하려고 혼전을 벌이고 있다.
그냥은 못 보내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FC서울전에서 서울 제파로프가 상주 김영삼의 태클로 넘어지고 있다.
‘결승골 넣었어요’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FC서울전에서 서울 현영민(13번)이 3-3의 균형을 깨는 결승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펼치며 벤치쪽으로 달려가고 있다.
승리는 우리 것!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FC서울전에서 서울 현영민(13번)이 3-3의 균형을 깨는 결승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짜릿한 결승골에 ‘격한 환호’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3-3의 균형을 깨는 결승골이 터지자 선수들을 부둥켜안으며 환호하고 있다.
골대 앞 혼전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신화용이 부산 아이파크 임상협에 앞서 공중볼을 잡으려 하고 있다. 경기는 부산이 포항에 2대 1로 승리했다.
조금 더 높이!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이정호와 포항 스틸러스 김형일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문전 슈팅과 방어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한지호(가운데)의 슈팅을 포항 스틸러스 신화용이 잡아내고 있다.
위험한 플레이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한지호(아래)가 태클로 포항 스틸러스 박종우의 공격을 차단하고 있다.
갑자기 험악한 분위기?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와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이 감정싸움을 하면서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종횡무진 질주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한상운(맨오른쪽)이 포항 스틸러스의 문전에서 드리볼하면서 슈팅을 노리고 있다.
김형일의 멋진 드리블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한상운(맨오른쪽)이 포항 스틸러스 김형일의 수비를 제치고 볼을 드리볼하고 있다.
‘감독님 넣었어요’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김창수(왼쪽)가 선제골을 터뜨리고 안익수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예쁘다, 예뻐!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안익수 감독이 선제골을 터뜨린 선수들과 포옹하며 환호하고 있다.
우리 애들이 최고!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안익수 감독이 선제골을 터뜨린 선수들을 바라보며 환호하고 있다.
이겼다, 또 이겼다
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대 포항 스틸러스 경기. 부산 아이파크 선수들이 시즌 4연승을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 잘 나가는 최용수 ‘골 맛 좋네’
    • 입력 2011-05-08 16:59:30
    • 수정2011-05-08 19:23:19
    포토뉴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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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8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상주-서울전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대행이 데얀의 선제골이 터지자 벤치의 선수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서울리 상주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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