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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고 80mm
입력 2011.05.11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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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부 지방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앞으로는 비가 충청과 남부 지방에 집중돼, 내일까지 최고 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밤새 빗줄기가 다시 굵어져, 중부 지방 곳곳에 세찬 비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경기도와 충청북부지방 등지에선 한시간에 1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강한 비가 계속되고 있는 충청북부와 경기남부, 경북 북부 지방엔 새벽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사흘째 이어진 비에, 중부와 경북지방 곳곳에선 최고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구름이 점차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어 앞으로 강한 비구름은 주로 충청도와 남부지방을 지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20에서 최고 80mm, 서울, 경기와 강원도는 5에서 30mm가량입니다.

특히 오늘 오전까지는 주로 충청도와 남부내륙에, 오후엔 남해안 지방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한시간에 30mm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여름철 같은 많은 비에 총 누적 강우량이 최고 200mm를 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 지방의 비는 오늘 오후에 점차 그치겠지만, 충청도와 남부 지방은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 중부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고 80mm
    • 입력 2011-05-11 07:06:5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중부 지방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앞으로는 비가 충청과 남부 지방에 집중돼, 내일까지 최고 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밤새 빗줄기가 다시 굵어져, 중부 지방 곳곳에 세찬 비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경기도와 충청북부지방 등지에선 한시간에 1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강한 비가 계속되고 있는 충청북부와 경기남부, 경북 북부 지방엔 새벽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사흘째 이어진 비에, 중부와 경북지방 곳곳에선 최고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구름이 점차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어 앞으로 강한 비구름은 주로 충청도와 남부지방을 지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20에서 최고 80mm, 서울, 경기와 강원도는 5에서 30mm가량입니다.

특히 오늘 오전까지는 주로 충청도와 남부내륙에, 오후엔 남해안 지방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한시간에 30mm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여름철 같은 많은 비에 총 누적 강우량이 최고 200mm를 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 지방의 비는 오늘 오후에 점차 그치겠지만, 충청도와 남부 지방은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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