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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뉴스] 칸 국제 영화제 개막 外
입력 2011.05.11 (13:3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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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칸 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합니다.

세계 3대 국제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는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11일 동안 열립니다.

한국 영화는 모두 7편이 상영됩니다. 홍상수 감독의 '북촌 방향'과 나홍진 감독의 '황해',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 등이 초청받았습니다.

이밖에 이창동 감독은 비평가 주간 장편영화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봉준호 감독은 황금카메라상 부문의 심사위원장에 위촉돼 칸을 방문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별거

헐리우드 스타에서 정치인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던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습니다.

결혼 25년차인 이 부부는, 네 자녀는 함께 부양하겠지만, 서로 떨어져 살면서 향후 관계를 고민하기로 했다는데요.

슈워제네거의 아내 슈라이버는 미국 NBC 방송의 유명 기자 출신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외조카이기도 해서, 이들의 별거 소식은 과거 결혼 소식만큼이나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 [화제뉴스] 칸 국제 영화제 개막 外
    • 입력 2011-05-11 13:36:51
    지구촌뉴스
제64회 칸 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합니다.

세계 3대 국제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는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11일 동안 열립니다.

한국 영화는 모두 7편이 상영됩니다. 홍상수 감독의 '북촌 방향'과 나홍진 감독의 '황해',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 등이 초청받았습니다.

이밖에 이창동 감독은 비평가 주간 장편영화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봉준호 감독은 황금카메라상 부문의 심사위원장에 위촉돼 칸을 방문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별거

헐리우드 스타에서 정치인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던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습니다.

결혼 25년차인 이 부부는, 네 자녀는 함께 부양하겠지만, 서로 떨어져 살면서 향후 관계를 고민하기로 했다는데요.

슈워제네거의 아내 슈라이버는 미국 NBC 방송의 유명 기자 출신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외조카이기도 해서, 이들의 별거 소식은 과거 결혼 소식만큼이나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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