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여자배구 김연경 유럽 진출 모색
입력 2011.05.11 (16:21) 여자프로농구
2년 동안 일본 여자 프로배구에서 활약한 김연경이 원소속팀 흥국생명에 복귀하지 않고 유럽에 진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연경은 오늘 김포공항에서 가진 귀국 기자회견에서 2년 동안 임대선수로서 JT 마블러스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했고 이제는 유럽 무대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연경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터키와 아제르바이잔도 진출 대상이라며 이달 안에 결과가 결정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관련해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탈리아 등 유럽 다수 팀에서 김연경에 대한 영입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여자배구 김연경 유럽 진출 모색
    • 입력 2011-05-11 16:21:22
    여자프로농구
2년 동안 일본 여자 프로배구에서 활약한 김연경이 원소속팀 흥국생명에 복귀하지 않고 유럽에 진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연경은 오늘 김포공항에서 가진 귀국 기자회견에서 2년 동안 임대선수로서 JT 마블러스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했고 이제는 유럽 무대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연경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터키와 아제르바이잔도 진출 대상이라며 이달 안에 결과가 결정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관련해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탈리아 등 유럽 다수 팀에서 김연경에 대한 영입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