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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비켜!’ 호날두, 리그 득점왕 눈앞
입력 2011.05.11 (22: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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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나아가 세계 축구를 양분하는 두 스타, 메시와 호날두가 펼치는 리그 득점왕 경쟁에서 호날두가 승리의 미소를 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드리블에 이은 슈팅이 일품인 리오넬 메시.



대포알 중거리슛이 전매특허인 호날두.



두 스타가 펼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경쟁에서, 시즌 막판 폭발적인 득점력을 앞세운 호날두가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세비야 원정 때 4골을 터뜨리며 2골 차로 역전시킨 호날두는, 오늘 헤타페전에서 해트트릭을 세우며 5골 차로 멀찌감치 도망갔습니다.



호날두 36골, 메시 31골.



호날두가 2경기, 메시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호날두의 리그 첫 득점왕 등극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호날두로선 챔피언스리그 4강전 맞대결에서 구겨진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횝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슛에 맞아 부상당한 관중에게 상의를 벗어주는 예의도 표시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전반 30분 토트넘의 크라우치가 자책골을 범하면서 1대 0으로 승리한 맨체스터 시티.



리그 4위를 확보하며 43년 만에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감격을 맛봤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메시 비켜!’ 호날두, 리그 득점왕 눈앞
    • 입력 2011-05-11 22:11:08
    뉴스 9
<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나아가 세계 축구를 양분하는 두 스타, 메시와 호날두가 펼치는 리그 득점왕 경쟁에서 호날두가 승리의 미소를 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드리블에 이은 슈팅이 일품인 리오넬 메시.



대포알 중거리슛이 전매특허인 호날두.



두 스타가 펼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경쟁에서, 시즌 막판 폭발적인 득점력을 앞세운 호날두가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세비야 원정 때 4골을 터뜨리며 2골 차로 역전시킨 호날두는, 오늘 헤타페전에서 해트트릭을 세우며 5골 차로 멀찌감치 도망갔습니다.



호날두 36골, 메시 31골.



호날두가 2경기, 메시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호날두의 리그 첫 득점왕 등극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호날두로선 챔피언스리그 4강전 맞대결에서 구겨진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횝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슛에 맞아 부상당한 관중에게 상의를 벗어주는 예의도 표시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전반 30분 토트넘의 크라우치가 자책골을 범하면서 1대 0으로 승리한 맨체스터 시티.



리그 4위를 확보하며 43년 만에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감격을 맛봤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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