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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비…내일 오후부터 황사
입력 2011.05.11 (22: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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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남동쪽으로 물러나면서 남부지방의 비도 점차 그쳐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해안은 내일 낮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황사가 찾아오겠는데요, 오후에 중부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엔 전국 대부분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부터 남해안으로 강한 비구름이 지나면서 호우 특보까지 내려졌는데요, 지금은 비구름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남해안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점차 개겠지만, 아침에 비가 조금 더 오는 곳이 있겠고, 밤새 짙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22도를 비롯해 중부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광주와 대구 20도로 오늘보다 기온 조금 높겠습니다.

동해안도 오늘보다 기온 오르겠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도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에는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동해안 비…내일 오후부터 황사
    • 입력 2011-05-11 22:11:09
    뉴스 9
비구름이 남동쪽으로 물러나면서 남부지방의 비도 점차 그쳐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해안은 내일 낮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황사가 찾아오겠는데요, 오후에 중부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엔 전국 대부분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부터 남해안으로 강한 비구름이 지나면서 호우 특보까지 내려졌는데요, 지금은 비구름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남해안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점차 개겠지만, 아침에 비가 조금 더 오는 곳이 있겠고, 밤새 짙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22도를 비롯해 중부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광주와 대구 20도로 오늘보다 기온 조금 높겠습니다.

동해안도 오늘보다 기온 오르겠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도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에는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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