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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조선총독부 박물관장’ 사망
입력 2011.05.11 (23:44) 국제
조선총독부 마지막 박물관장을 지낸 고고학자 아리미쓰 교치이치 전 교토대 교수가 숨졌습니다.

올해 103세인 아리미쓰씨는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조선총독부 박물관장을 지냈고 해방 후에도 한국에 남아 경주 호우총과 은령총 발굴을 도왔습니다.
  • ‘마지막 조선총독부 박물관장’ 사망
    • 입력 2011-05-11 23:44:55
    국제
조선총독부 마지막 박물관장을 지낸 고고학자 아리미쓰 교치이치 전 교토대 교수가 숨졌습니다.

올해 103세인 아리미쓰씨는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조선총독부 박물관장을 지냈고 해방 후에도 한국에 남아 경주 호우총과 은령총 발굴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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