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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리, MLB 16번째 ‘2천 안타’
입력 2011.05.15 (09:34) 수정 2011.05.15 (10:02) 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의 강타자 카를로스 리(35·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현역 선수로서는 16번째로 2천 안타를 달성했다.



리는 15일(한국시간) 휴스턴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1회 중전 안타를 때려 개인 통산 2천 안타 고지에 올라섰다.



메이저리그에서 역대 최다안타 기록은 승부 조작 혐의로 퇴출당한 피터 로즈가 보유한 4천256개이며 현역 선수 중에는 데릭 지터(뉴욕 양키스)로 2천964안타로 가장 많다.



2009년 통산 300홈런을 친 리는 이로써 현역 선수 가운데 9번째로 300홈런-2천 안타를 동시에 기록하게 됐다.



199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데뷔한 외야수 리는 텍사스 등을 거쳐 2007년부터 휴스턴에서 뛰고 있다.



2005년 5월22일 밀워키와의 경기에서 1천 안타를 돌파했으며 통산 타율 0.286을 때리고 있다.
  • 카를로스 리, MLB 16번째 ‘2천 안타’
    • 입력 2011-05-15 09:34:59
    • 수정2011-05-15 10:02:47
    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의 강타자 카를로스 리(35·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현역 선수로서는 16번째로 2천 안타를 달성했다.



리는 15일(한국시간) 휴스턴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1회 중전 안타를 때려 개인 통산 2천 안타 고지에 올라섰다.



메이저리그에서 역대 최다안타 기록은 승부 조작 혐의로 퇴출당한 피터 로즈가 보유한 4천256개이며 현역 선수 중에는 데릭 지터(뉴욕 양키스)로 2천964안타로 가장 많다.



2009년 통산 300홈런을 친 리는 이로써 현역 선수 가운데 9번째로 300홈런-2천 안타를 동시에 기록하게 됐다.



199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데뷔한 외야수 리는 텍사스 등을 거쳐 2007년부터 휴스턴에서 뛰고 있다.



2005년 5월22일 밀워키와의 경기에서 1천 안타를 돌파했으며 통산 타율 0.286을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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