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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日서 자선라이브 공연
입력 2011.05.15 (11:27) 수정 2011.05.15 (19:02) 연합뉴스
EFE

EFE

가수 겸 배우 박광현이 일본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자선행사를 열고 팬들을 위로했다.

박광현은 14일 오사카의 산케이홀 브리제에서 '박광현 토크 및 라이브 2011'을 열어 지난 11일 출시한 일본 데뷔 싱글 '디어(Dear)…'를 선보이고 아카펠라로 일본의 히트곡들을 열창했다. 또 댄서와 함께 '포에버'와 '리벤지' 등도 선사했다.

이날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으로 막을 연 박광현은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모아 극복하자"며 응원했다.

앙코르에서는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박상철의 대표곡 '무조건'으로 무대와 객석을 하나로 만들며 재회를 약속했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 일부는 지진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박광현은 15일 도쿄의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데뷔 싱글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에 참가해 팬들과 교류한다.
  • 박광현, 日서 자선라이브 공연
    • 입력 2011-05-15 11:27:25
    • 수정2011-05-15 19:02:0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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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광현이 일본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자선행사를 열고 팬들을 위로했다.

박광현은 14일 오사카의 산케이홀 브리제에서 '박광현 토크 및 라이브 2011'을 열어 지난 11일 출시한 일본 데뷔 싱글 '디어(Dear)…'를 선보이고 아카펠라로 일본의 히트곡들을 열창했다. 또 댄서와 함께 '포에버'와 '리벤지' 등도 선사했다.

이날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으로 막을 연 박광현은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모아 극복하자"며 응원했다.

앙코르에서는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박상철의 대표곡 '무조건'으로 무대와 객석을 하나로 만들며 재회를 약속했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 일부는 지진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박광현은 15일 도쿄의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데뷔 싱글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에 참가해 팬들과 교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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