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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선 개봉역 전동차 5분 정도 멈춰
입력 2011.05.15 (17:15) 수정 2011.05.15 (17:28) 사회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인선 전철 개봉역에서 정차중이던 인천행 전동차가 큰 폭음과 함께 갑자기 멈춰 출발이 5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개봉역 관계자는  전동차 윗부분에 장착된 집전장치에서 스파크가 튀면서 잠시 전기 공급이 끊겼다며, 이후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차량을 정상 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측은 해당 전동차가 운행을 마치면 구로 차량기지로 옮긴 뒤, 전선과 집전장치 사이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 등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경인선 개봉역 전동차 5분 정도 멈춰
    • 입력 2011-05-15 17:15:57
    • 수정2011-05-15 17:28:43
    사회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인선 전철 개봉역에서 정차중이던 인천행 전동차가 큰 폭음과 함께 갑자기 멈춰 출발이 5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개봉역 관계자는  전동차 윗부분에 장착된 집전장치에서 스파크가 튀면서 잠시 전기 공급이 끊겼다며, 이후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차량을 정상 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측은 해당 전동차가 운행을 마치면 구로 차량기지로 옮긴 뒤, 전선과 집전장치 사이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 등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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