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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달리고 걷고…’ 황톳길 맨발 축제
입력 2011.05.15 (21: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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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맨발로 황톳길을 달리며 건강을 챙기고 자연도 체험하는 계족산 맨발축제,

올해는 국내외에서 만여명이 몰려 더욱 성황을 이뤘습니다.

현장으로 황정환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출발 신호와 함께 계족산 황톳길을 힘차게 달려나갑니다.

신록이 짙어가는 숲길을 맨발의 마라토너들이 울긋불긋 수놓습니다.

개구쟁이들은 맨발걷기에 도전합니다.

엄마, 아빠 무등을 타고, 유모차에 매달리며 가족나들이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오붓하게 가족끼리 숲길을 걷다 보면 가족의 정이 더 두터워집니다.

<인터뷰> 서두석(대전시 목상동): "맑은 공기를 마시니까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딸하고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온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독특한 한국 문화에 외국인들도 매료됐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맨발로 전해지는 땅의 기운에 기분이 절로 상쾌해집니다.

<녹취> 제니퍼(캐나다): "누구나 가끔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서 맨발로 걸어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을 감상하고 건강도 챙기는 맨발 축제는 국내외 관광객 만여 명이 몰릴 정도로 독특한 웰빙 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황정환입니다.
  • ‘맨발로 달리고 걷고…’ 황톳길 맨발 축제
    • 입력 2011-05-15 21:46:50
    뉴스 9
<앵커 멘트>

맨발로 황톳길을 달리며 건강을 챙기고 자연도 체험하는 계족산 맨발축제,

올해는 국내외에서 만여명이 몰려 더욱 성황을 이뤘습니다.

현장으로 황정환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출발 신호와 함께 계족산 황톳길을 힘차게 달려나갑니다.

신록이 짙어가는 숲길을 맨발의 마라토너들이 울긋불긋 수놓습니다.

개구쟁이들은 맨발걷기에 도전합니다.

엄마, 아빠 무등을 타고, 유모차에 매달리며 가족나들이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오붓하게 가족끼리 숲길을 걷다 보면 가족의 정이 더 두터워집니다.

<인터뷰> 서두석(대전시 목상동): "맑은 공기를 마시니까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딸하고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온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독특한 한국 문화에 외국인들도 매료됐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맨발로 전해지는 땅의 기운에 기분이 절로 상쾌해집니다.

<녹취> 제니퍼(캐나다): "누구나 가끔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서 맨발로 걸어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을 감상하고 건강도 챙기는 맨발 축제는 국내외 관광객 만여 명이 몰릴 정도로 독특한 웰빙 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황정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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