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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오늘 개막
입력 2011.05.18 (06:05) 문화
'함께 사는 지구'를 주제로 한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오늘(1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합니다.

개막작은 임순례, 송일곤, 박흥식, 오점균 감독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미안해, 고마워'로 반려동물을 소재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올해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 피해 가족의 비극을 담은 애니메이션 '레오니드 이야기'와 부안 핵폐기물처리장 유치 갈등을 다룬 다큐멘터리 '야만의 무기' 등 33개국 환경 영화 140여 편이 선보입니다.

영화제 출품작들은 서울 상암동 CGV상암에서 오는 25일까지 상영됩니다.
  •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오늘 개막
    • 입력 2011-05-18 06:05:34
    문화
'함께 사는 지구'를 주제로 한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오늘(1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합니다.

개막작은 임순례, 송일곤, 박흥식, 오점균 감독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미안해, 고마워'로 반려동물을 소재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올해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 피해 가족의 비극을 담은 애니메이션 '레오니드 이야기'와 부안 핵폐기물처리장 유치 갈등을 다룬 다큐멘터리 '야만의 무기' 등 33개국 환경 영화 140여 편이 선보입니다.

영화제 출품작들은 서울 상암동 CGV상암에서 오는 25일까지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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