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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창고에 도박판…주부 등 30여 명 검거
입력 2011.05.18 (11:49) 사회
농가 창고에서 도박을 한 주부 등 3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54살 이모 씨 등 4명을 도박장 개설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도박을 한 주부 등 31명은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새벽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의 한 농가창고에서 판돈 2천7백여만 원을 놓고 화투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농가 창고에 도박판…주부 등 30여 명 검거
    • 입력 2011-05-18 11:49:24
    사회
농가 창고에서 도박을 한 주부 등 3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54살 이모 씨 등 4명을 도박장 개설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도박을 한 주부 등 31명은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새벽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의 한 농가창고에서 판돈 2천7백여만 원을 놓고 화투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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