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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커브길 승용차 전복…2명 사망
입력 2011.05.18 (13:14) 수정 2011.05.18 (17:38) 사회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아라동 관음사 부근 제1산록도로에서 전북 김제에서 온 관광객 68살 임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시동을 끄고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도로 옆 가로수와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 뒷 좌석에 타고 있던 운전자 임 씨의 부인 70살 정 모 여인 등 두 명이 숨지고, 앞 좌석에 앉은 58살 최 모 여인과 운전사 68살 임 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임 씨 일행은 내리막 도로에서 시동을 끈 채 달리다 브레이크가 듣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급커브길 승용차 전복…2명 사망
    • 입력 2011-05-18 13:14:49
    • 수정2011-05-18 17:38:37
    사회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아라동 관음사 부근 제1산록도로에서 전북 김제에서 온 관광객 68살 임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시동을 끄고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도로 옆 가로수와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 뒷 좌석에 타고 있던 운전자 임 씨의 부인 70살 정 모 여인 등 두 명이 숨지고, 앞 좌석에 앉은 58살 최 모 여인과 운전사 68살 임 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임 씨 일행은 내리막 도로에서 시동을 끈 채 달리다 브레이크가 듣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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