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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찰관 이틀째 행방불명
입력 2011.05.18 (19:58) 수정 2011.05.18 (19:59) 사회
제주도의 한 경찰관이 이틀째 행방을 알 수 없어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무릉치안센터 소속 44살 김모 경사가 어제 낮 12시 쯤 산책을 하러 나간다며  차를 몰고 집을 나간 뒤  이틀째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오늘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경사는 어제 오후 3시 쯤 아내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끊겼고,  김 경사는 평소  뇌경색과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방범용 CCTV 분석결과,  김 경사의 회색 마티즈 차량을 발견하지 못했고,  김 경사가 마지막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한 서귀포시 대정농협 반경 5km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40대 경찰관 이틀째 행방불명
    • 입력 2011-05-18 19:58:11
    • 수정2011-05-18 19:59:30
    사회
제주도의 한 경찰관이 이틀째 행방을 알 수 없어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무릉치안센터 소속 44살 김모 경사가 어제 낮 12시 쯤 산책을 하러 나간다며  차를 몰고 집을 나간 뒤  이틀째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오늘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경사는 어제 오후 3시 쯤 아내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끊겼고,  김 경사는 평소  뇌경색과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방범용 CCTV 분석결과,  김 경사의 회색 마티즈 차량을 발견하지 못했고,  김 경사가 마지막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한 서귀포시 대정농협 반경 5km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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